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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08/07/24 00:12


퇴근길

6시30분 칼같이 퇴근길에 올랐다.

이상하게 너무 피곤한거 같다.

생각해보니 어제 새벽 3시가 넘어서 잤기 때문에 4시간 정도 자서 그런것 같다.

깜빡했군..

오늘도 밤을 새야 하는데.. 으흠..벌써 졸립다.

집에가서 좀 쉬다 회사로 나와야지..




출근길

밤 11시에 늦은 아니 이른 출근길에 올랐다.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작업대기를 해야 하기 때문..

어제 잠을 못자 피곤하긴하지만..

뭐 어떻게 되겠지..

비가 주룩주룩 내린다. 시원하네..

버스기사님이 너무 험하게 운전하신다..초보인가?? 여자분인데..남자보다 험하네..



밤 12시

사무실에 도착했다.

아무도 없을줄 알았는데 옆사무실(?)로 인해 애들이 입구에서 대기중이네..

옆사무실은 Melon Tu 라디오 방송국~

더워서 창문을 열어주고 잔잔한 음악방송을 틀고 대기한다.


자~!

이제 뭘하지?

Posted by 눈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