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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08/07/26 00:35


야근 후 자려는데 자꾸 사무실에서 전화가와서 늦게 잠이 들었다.

덕분에 하루가 훌쩍 가벼렸네.


친구들이 간만에 보자하여 무조건 콜을 외쳤다.

운전에 고생한 친구에게 박수를..

참 할일없이 몇시간을 놀고..

쏟아지는 비를 뚫고 집에왔다.


친구들이란

함께있는것만으로 좋은것..


그리고...




누군가와 문자를 여러번 주고 받았다.

어색하진 않고 아무렇지 않다..

그냥 뒷맛이 조금 씁쓸하다..

쓰읍...

Posted by 눈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