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후 자려는데 자꾸 사무실에서 전화가와서 늦게 잠이 들었다.
덕분에 하루가 훌쩍 가벼렸네.
친구들이 간만에 보자하여 무조건 콜을 외쳤다.
운전에 고생한 친구에게 박수를..
참 할일없이 몇시간을 놀고..
쏟아지는 비를 뚫고 집에왔다.
친구들이란
함께있는것만으로 좋은것..
그리고...
누군가와 문자를 여러번 주고 받았다.
어색하진 않고 아무렇지 않다..
그냥 뒷맛이 조금 씁쓸하다..
쓰읍...


야근 후 자려는데 자꾸 사무실에서 전화가와서 늦게 잠이 들었다.
덕분에 하루가 훌쩍 가벼렸네.
친구들이 간만에 보자하여 무조건 콜을 외쳤다.
운전에 고생한 친구에게 박수를..
참 할일없이 몇시간을 놀고..
쏟아지는 비를 뚫고 집에왔다.
친구들이란
함께있는것만으로 좋은것..
그리고...
누군가와 문자를 여러번 주고 받았다.
어색하진 않고 아무렇지 않다..
그냥 뒷맛이 조금 씁쓸하다..
쓰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