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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에 해당되는 글 53건

  1. 2008/11/23 10월 11일 (1)
  2. 2008/11/11 10월 25일 대학로 (1)
  3. 2008/11/08 11월 1일 평화누리
  4. 2008/10/30 이유 (2)
  5. 2008/10/11 10월 2일 Wii 접수 (1)
  6. 2008/10/08 통장은 비어가도 지를건 지르자.
  7. 2008/10/07 이 미친 펀드를 어쩌지? (2)
  8. 2008/09/30 9월 30일 절약하기 (4)
  9. 2008/09/29 9월 28일 홍대 골목 (6)
  10. 2008/09/25 아물었는 줄 알았다
분류없음2008/11/23 00:31


10월 11일

친구네 놀러가서 친구부인님께 얻어먹은 떡볶이, 오뎅탕 등등

벌써 한달이 넘었군.

요즘엔 김치반찬만 주던데.. 고기반찬도 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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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눈럽
분류없음2008/11/11 23:36


10월 25일

대학로에서 연극한편을 관람하고

오무라이스를 저녁으로..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은 안나지만 연극도 괜찮았고

오무라이스도 역시 맛있었다.

영화와는 달리 연극은 연기자의 열정이 느껴져서 좋은거 같다.

근데 연극볼 때는 엉덩이가 너무 아프다.
Posted by 눈럽
분류없음2008/11/08 00:33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

예전부터 가고 싶었는데 드디어 다녀왔다.

사람이 그렇게 많진않았지만..

아무도 없을때 나만 있었다면 더 좋았을거 같다.

나중에 평일에 한번 가봐야지.
Posted by 눈럽
특별한 기억2008/10/30 00:36


나는 그녀를 바라보고 있다.

그녀는 그를 바라보고 있다.

그도 역시 그녀를 바라보고 있다.


내가 슬프고 힘든 이유




비가 오면 좋겠다.

미치도록 그리운 추억을 지울 수 있는 비가..


Posted by 눈럽
분류없음2008/10/11 00:39

얼마전에 충동구매한 Wii 가 도착했다.

조그마한 박스
아기자기한 포장 박스
하얀색
독특한 조이스틱(?)

좋아좋아

TV가 없어 모니터랑 연결했다 (어렵사리 )

재밌어

하루에 한시간씩 꼬박꼬박 진행중 후후후
Posted by 눈럽
분류없음2008/10/08 10:48

 

TV 주문완료.

어제만해도 펀드로 까먹은 돈때문에 아껴야 한데놓고

오늘은 또 하나 질러주는구나.

 

나란놈이 그렇지.

 

오랜고민(1달~2달)끝에 지른 녀석이니 유용하게 잘 사용해보자.

뭐...이래저래 어머니가 리모콘은 사수하시겠지만..

 

DVD나 게임도 하고 싶은데..

과연 나에게 양보하실까?

 

언젠가부터 즐기긴보단 쌓아두는 재미에 빠져버린것은 아닌지...

Posted by 눈럽
분류없음2008/10/07 17:41

 

큰맘먹고 투자한지 1년여..

10~20%의 수익을 기대했건만 이건 뭐....ㅠㅠ

 

총자산 4600에서 3300남았네.

1300 정도 날아간듯 ㅠㅠ

 

에휴...지금이라도 빼야하나? 일년정도 정기예금에 넣어두는게 나은걸까?

 

어디 하소연도 못하고..묻어두자니 몇십년은 걸릴거 같고...

고민고민 이런고민이 없네.

적립식은 넣으면 넣을수록 떨어지고

거치식은 .... 중국 싫어할거다 ㅠㅠ 힘좀 내볼것이지.

 

이번 투자(?)를 통해 깨달은것 도덕적으로 어긋난 곳엔 투자하지 말자.

ㅠㅠ

Posted by 눈럽
분류없음2008/09/30 21:18

음... 10월 부터 절약 시작...??

-_-;

물론 Wii는 중고가격정도로 저렴하니까 비싸게 산건아냐.
물론 하이패스는 적립금을 7만원정도 썼기때문에 5만원 정도에 샀으니 잘 산거야..

왜 내가 돈이 안모이는지 알것 같네. 흠 -_-;
Posted by 눈럽
분류없음2008/09/29 21:29


아무 의미없이 돌아다녔닌 홍대골목

덕분에 못찾던 카페와 가게를 잔뜩 찾아내었다.

INKEY
주유소 사거리에서 발견한 안경점
예쁜인테리어와 나름(?) 저렴한 안경들..
다시 안경이 쓰고 싶어지더군. 눈도 많이 나빠진 편이고..
안과를 한번 가본 이후에 한개 마련하던지 해야겠다.
선글라스는 어떨려나.....으흠

BEANS BINS
빈스빈스. 삼청동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홍대에도 생겼네.
와플은 맛있었는데 커피는 별루... 연한 커피가 좋은데 너무 진했어.
시럽도 안넣어주고 말야.. (뭐 따로 준비해 두긴했지만)
가격은...모르겠네. 친구가 쏜덕분에 후훗

WOW북 페스티발
음..작년에도 왔었는데 별루였어. 관심없게 본 탓도 있겠지만, 여하튼 별루 맘에 들진 않았어.

산초메
여러번 찾았던 라멘가게. 예전 가게가 없어지고 이곳에 이전했나봐. 
주점이랑 붙어있네. 근데 여기가 맞나? 나중에 라멘맛본이후에 다시 얘기해야겠다.
그래도 깨끗한거 같긴한데..으흠...역시 음식점은 맛이지.

로모그라피
로모가 또 갖고 싶다. 친구의 친구가 팔것같아서 부추겨봤는데 역시 무리였다.

페인드벽
여길 뭐라해야해? 몇년만에 발견한..
계속 누군가 예전 그림을 지우고 다시 그리더라.. 사진엔 없지만 이날 그림그린 아가씨.. 
예쁘시더라.....후훗

커피와 사람들
이 가게 귀에 익는데..어디서 봤더라? 어디서 봤더라....으흠

여기저기 또 많은 카페와 가게를 봤지만 
어쩃든 아무생각없이 돌아다닌 덕분에 많은 구경을 했네.
Posted by 눈럽
특별한 기억2008/09/25 22:18

다 아문줄 알았다.

눈에서 멀어지면 잊혀질 줄 알았고 

한달의 기간이면 충분할 줄 알았다.

아직 시작도하지 않았었기에

그런데

난 이미 시작했었나보다.

조심스럽게 상처에 붙였던 반창고를 떼어내었는데

생살이 벌어지며 갑절의 상처가 생겨버렸다.

누구에게도 하소연 할수 없는 상처. 아픔.

아물겠지. 언젠가. 영광스런 상처가 될지라도.

하지만 지금은

너무 아프다.


이 아픔속에서 "이 상처는 내것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갖고 있는
스스로에게 "바보같다"라는 말을 하고 싶다.
Posted by 눈럽